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태블릿 전문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서석건, www.wacomkorea.com)은 회사명을 와콤디지털솔루션즈에서 ‘주식회사 한국와콤(Wacom Korea Co. ltd.,)’으로 변경하고 사무실을 마포구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고객에게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와콤 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와콤은 지난해 새로운 기업 비전과 이미지 변화를 위한 신규 CI(corporate identity) 및 로고를 발표해 브랜드 강화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일반 사용자용 태블릿 제품 뱀부 펀을 출시해 시장 확장에 성공하면서 선두업체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사명변경과 함께, 한국와콤은 국내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했던 본사를 마포구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하였다. 또한, 고객 서비스 센터도 함께 이전해 넓고 편리한 시설에서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맞추어 홈페이지 주소를 www.wacomkorea.com로 변경하고, 사용자에게 한층 편리하도록 단장하였다.

한국와콤 서석건 사장은 “이번 사무실 이전은 단순한 지리적 위치 변화를 넘어 와콤의 미래 전략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라며 “올해도 와콤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사용자들의 창의적인 디지털 라이프를 위해 가장 친숙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새로 이전한 와콤 사무실의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653 DMC 이안 상암 2단지 25층이다.

와콤코리아 개요
타블렛 전문기업인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타블렛은 의료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와콤은 1983년 7월 창립된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와콤은 ‘자연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비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펜 타블렛, 디스플레이, 디지털 스타일러스, 전자 서명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뛰어난 기술은 디지털 예술,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활용되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들의 개인 창작 활동에도 사용된다. 와콤은 2004년 4월 한국 현지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타블렛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wacom.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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