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3월 3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펼쳐질 오페라 '라보엠' 공연에 뉴체어맨 매거진 회원 및 홈페이지·영업소 이벤트 참여고객 추첨, 우수고객 등 총 500쌍의 고객을 초청해 2005년 문화마케팅의 첫 단추를 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는 2005년 문화마케팅 타이틀을『쌍용자동차 클래식 2005』로 정하고 자동차 업계로는 유일하게 전국 규모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후원하는 등 고객에 대한 문화서비스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문화 행사를 연중 펼쳐나갈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클래식 2005』를 통해 펼쳐질 문화 행사는 고객만족과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한 '제4회 아름다운 음악회(5월/10월)', '사랑의 병원 음악회(매월 1회)' 차량별 타깃마케팅을 위한 예술의전당 2005년 대표 공연(라보엠/오페라의 유령)후원 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제4회 아름다운 음악회'는 쌍용자동차가 매년 지방 고객들을 위한 대규모 문화공연 이벤트로 올해에는 경북, 충청, 호남, 경남 지역 고객 6,000여 명을 초청해 정통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결합된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펼쳐진다.
또한 쌍용차는 2003년부터 500병상 이상 규모의 대형 병원을 찾아가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사랑의 병원 음악회'와 지난해 펼쳐진 볼쇼이 발레단 내한공연, 부천 국제 영화제 및 서울 시티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문화 행사 후원을 통해 고객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및 봉사활동으로 기업과 제품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2002년 문화마케팅을 시작한 쌍용자동차는 올해에도 전국을 무대로 다양한 문화공연 후원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SUV·RV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고객과 사회의 요구에 충실한 자동차 메이커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오페라 '라보엠'이 펼쳐지는 공연기간동안 뉴체어맨과 로디우스를 예술의전당 미술광장에 전시하고 초청 고객을 위한 안내 부스에서 기념품과 라보엠 음반, 공연 카탈로그 등을 받을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오페라 '라보엠'은 푸치니 작품 중 가장 많이 공연되는 작품으로 영국 로열 오페라하우스의 상임 연출가인 존 코플리, 비엔나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줄리어스 루델, 뉴욕·영국·이탈리아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동양인 최초로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17년 간 부동의 프리마돈나로 활동 중인 홍혜경이 출연한다
쌍용자동차 개요
쌍용자동차는 1954년 하동환 제작소 설립 이후 자동차 생산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쌍용자동차는 렉스턴II, 뉴렉스턴,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무쏘, 무쏘 SUT, 코란도, 뉴체어맨, 로디우스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1세기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로 재도약 한다는 목표 하에 7000여 명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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