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08.4.14(월)부터 4.18(금)까지 한 주간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08.4.18(금)을 전국적으로 일제히 「대청소를 실시하는 날」로 지정하여 집중적인 쓰레기 수거활동을 전개 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08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추진계획」에 따르면 이번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주간에는 환경부 및 산하기관, 지자체,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도로공사, 지역 군부대 등 각급기관을 포함한 94만 여명이 참여하여, 농어촌지역 및 도시지역 주택가, 국·공립공원 및 농어촌 지역 야산, 들판, 하천, 해변 등 약 9천여 장소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4. 18일(금) 「전국 일제 대청소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해 기름유출사고가 발생된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하여 충청남도, 태안군, 한국환경자원공사 등 7개 기관 약 400여명이 참여하여 태안군 청포대해수욕장 주변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게 된다.

아울러, 환경부는 새봄을 맞이하여 지역주민 및 민간단체, 주민자치회 등에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쓰레기 수거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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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이희철 과장 02-2110-6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