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08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추진계획」에 따르면 이번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주간에는 환경부 및 산하기관, 지자체,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도로공사, 지역 군부대 등 각급기관을 포함한 94만 여명이 참여하여, 농어촌지역 및 도시지역 주택가, 국·공립공원 및 농어촌 지역 야산, 들판, 하천, 해변 등 약 9천여 장소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4. 18일(금) 「전국 일제 대청소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해 기름유출사고가 발생된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하여 충청남도, 태안군, 한국환경자원공사 등 7개 기관 약 400여명이 참여하여 태안군 청포대해수욕장 주변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게 된다.
아울러, 환경부는 새봄을 맞이하여 지역주민 및 민간단체, 주민자치회 등에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쓰레기 수거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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