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구직자 701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을 하면서 잠수를 탔던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54.8%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잠수 타고 싶다는 생각은(복수응답) ‘모든 게 다 귀찮을 때’(46.4%)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오랜 구직생활로 초췌해졌을 때’(28.4%), ‘용돈, 생활비가 없을 때’(24.5%), ‘취업준비에 방해 받을 때’(23.2%), ‘주위의 기대가 너무 클 때’(21.1%) 등이 있었다.
잠수를 탄 기간은 ‘1주일’이라는 응답이 25.3%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 ‘1개월’(15.9%), ‘3개월’(14.3%), ‘보름’(9.4%), ‘2개월’(8.9%), ‘6개월’(6.8%) 등의 순이었다.
잠수 기간에 한 일을 살펴보면, 47.9%가 ‘집에서 그냥 쉬었다’라고 답했다. 이밖에 ‘취업 공부에 집중했다’(16.4%), ‘취미활동 등을 했다’(10.7%), ‘충분한 수면을 취했다’(7.3%), ‘취업목표를 다시 세웠다’(6.3%) 등이 있었다.
잠수를 타는 것이 구직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56%가 ‘긍정적이다’라고 대답했으며, 그 이유로는 43.7%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를 꼽았다. 이외에도 ‘취업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서’(20.5%),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15.8%), ‘경제적인 지출이 줄어서’(11.6%),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5.6%)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반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169명)는 그 이유로 ‘우울증이 올 수 있어서’(30.2%),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좋지 않아서’(24.9%), ‘달라지는 것이 없어서’(24.3%), ‘취업 준비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아서’(13.6%) 등을 선택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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