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알루미늄 헤드폰 및 스포츠형 이어폰 2종 출시
‘RP-HX50’은 본체 소재로 하이엔드급 헤드폰에 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해 알루미늄 특유의 광택과 18mm에 불과한 본체 두께로 뛰어난 스타일감을 자랑한다. 또한 알루미늄 소재 특성상 음의 에코를 줄여 더욱 선명한 음질을 구현한다. 여기에 OFC 구리 케이블을 사용해 풍부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본체 소재로 사용된 가죽은 귀에 꼭 맞는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기능도 한다.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며, 외부 충격이나 압력에 모양이 변형되지 않도록 하드형 케이스를 제공한다. 색상은 실버, 가격은 5만원 초반대.
‘RP-HS33’은 스포츠용 이어폰으로 그린, 오렌지 등의 감각적인 컬러를 채택해 스타일리쉬함을 살렸다. 여기에 방수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땀이나 물에 노출되기 쉬운 운동 시 사용하기 적합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이어훅은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 어떤 귀 모양에도 편하게 걸 수 있으며 고무 재질로 제작 돼 착용감도 좋다. 또 가벼워 장시간 착용해도 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이 제품 역시 OFC 구리 케이블을 사용했다. 가격은 2만원 중반대.
파나소닉 AV 마케팅팀 임승호 팀장은 “외부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에는 개인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만드는 스타일리쉬한 헤드폰, 이어폰을 찾는 경향이 두드러져 이를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Panasonic.co.kr
연락처
파나소닉코리아 홍보 기획팀 오종혁 대리 017-744-1174, 02-2106-6614
홍보대행사 EMM 윤성근 016-424-0651, 02-566-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