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www.kicf.org)과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터(www.auto95.org)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동부화재 연수원에서 비상근 지원조직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전국 센터장들이 모여 '튼튼한 공공구호, 권익찾는 소비자'라는 주제로 교통사고 피해자 권익보호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터는 4년전에 설립되어 어려움에 빠진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서비스제공을 위해 교통사고 발생시 초기 적절한 대응 지원으로 억울한 피해를 방지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시민단체다.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터는 현재 전국 50여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손해보험사의 부당한 누락보험금 찾아주기 운동을 통해 많은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고 있다.

특히 서울 양천구청과 광주 남구청에 교통사고피해자구호 상담센터를 설치하여 적극적으로 활성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보험소비자연맹 관계자는 " 이번 센터장 전국 워크숍은 태안기름유출사건과 같은 대량재난구호활동 전개방안과 교통사고피해자를 위한 권익보호와 피해자 구호를 위한 교통사고피해자구호센타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1577-0095

금융소비자연맹 개요
금융소비자연맹은 공정한 금융 시스템의 확보와 정당한 소비자 권리를 찾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금융 전문 소비자 단체다.

웹사이트: http://www.kfc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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