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배성기 회장, 제50차 APO 이사회 참가
APO 회원국 생산성본부(NPO) 회장들이 모이는 금번 이사회에서는
전년도 APO사업평가, 당해년도 집행예정 사업의 확정 및 향후 2개년 사업내용과 예산계획 수립 등을 논의하며, 우리나라를 포함한 20개국이 참여한다.
※ NPO(National Productivity Organization : APO 회원국들로서 APO와 각 국가를 이어주는 생산성본부)
제50차 APO 이사회 주요내용
○ 효율적인 APO 사업수행 및 회원국 생산성운동 지원을 위한 사무국 혁신, 새로운 평가 시스템 도입, 경영개선에 따른 결과 보고
○ 2009년, 2010년 APO 프로그램 계획 및 채택
○ 2007년 재무 현황 보고
○ APO 예산 계획, 국가별 분담금 산정과 인상 안건 논의
■ 한국생산성본부의 제언 내용
한국생산성본부 배성기 회장은 2011년 APO 설립 50주년을 기념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성운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 생산성향상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APO와 NPO의 협력 강화 ▶ 총요소생산성(TFP)을 기초로 한 통계적 기반 수립 ▶ 생산자와 소비자 양쪽과의 관계에서의 NPO 역할 강화 ▶ 지역 내 전문가로 구성된 생산성 관련 “Round Table" 제안 ▶ APO 육성 발전에 기여한 인사 표창에 관해 발전적 제언을 할 예정이다.
제50차 APO 이사회 기대효과
한국생산성본부 배성기 회장은 “이번 이사회는 회원국 NPO들이 핵심역량 강화 및 공유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성혁신운동을 주도적으로 전개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APO 성장의 밑바탕이 되는데 뜻을 같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다가오는 APO 설립 50주년의 의미와 향후 APO의 역할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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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팀 강수환 팀장, 정세림 연구원 02-724-1180,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