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파워텔(대표이사 사장 홍용표, www.m0130.com)은 공격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위하여 신입/경력직 사원 채용을 마쳤으며, 총 모집인원 대비 15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에 걸쳐 인터넷을 통해 모집한 2005년 신입/경력직 인력채용에서 높은 응시자격기준에도 불구하고, 총 2,665명(자격기준 해당 지원자)이 지원하여 약 15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격요건 기준이 되지 않은 3,100명을 감안하면 총 지원자는 5,700명 정도여서,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자격기준이 되는 2,665명의 지원자중 석박사급만 400명이 넘으며, 각종 전문자격증 소지자도 150명이 넘어 우수인력이 상당히 많이 지원하여 인선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KT파워텔은 각 부분별로 다양하게 인력을 채용하였으며 기획관리부문/마케팅기획부문/무선통신부문/시장개발부문등에서 총 18명이 3월 2일부터 근무를 시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KT파워텔 박병학 경영지원팀장은 “사업분야의 확장 및 가입자 규모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시 인력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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