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하여서는 국가별 감축의무(Post-2012 체제) 대비 능동적 협상전략 추진, 「기후변화대책법」(가칭) 제정 및 국내 탄소시장 육성 등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산업계에는 온실가스 대체물질 개발 등 저감 노력 동참 당부한다.
EU REACH 대응과 관련하여서는 12월1일까지 REACH 사전등록을 하지 아니하여 대EU 수출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수출기업 전수관리 및 “원스톱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만의 장관은 국내 화학물질 관리의 선진화 추진 계획과 금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장별 화학물질 배출량 공개 방향을 설명하고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화학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화학산업계 CEO 초청 간담회 개요
일 시 : ‘08. 4. 23(수). 07:30 ∼ 09:00(조찬 겸 간담회)
장 소 :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2층 아이리스룸 (테헤란로 삼성역 옆)
참석자 : 환경부 장관(주재), 화학산업계 기업 CEO
※ 기업선정기준 : 화학물질 제조량 또는 EU 수출량이 많은 기업
논의 안건
ㅇ 기후변화 대응전략
ㅇ 화학물질 관리정책 추진계획
- 화학물질관리 선진화 계획 수립 추진
- EU의 新화학물질관리제도(REACH) 사전등록 지원
- 화학물질 배출량 정보 공개 세부계획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환경전략실 화학물질과 정선화 과장 02-2110-7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