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08. 4. 28(월) 오전 11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주한 8개국 대사를 환경부(정부과천청사)로 초청하여 물관련 상호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주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외교관을 대상으로 한 물관련 정책 간담회(Water Policy Dialogue)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서 상하수도 분야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상하수도 보급·운영과 관련된 우리나라의 다양한 정책과 제도, 관련 업계의 우수한 기술 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이번 간담회를 양국간 상하수도 정책협력, 공동사업 발굴, 민간협력 촉진 등 참가국들과의 실질적인 물관련 협력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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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실 물산업육성과 김필홍 과장 02-2110-6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