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바쁜 회사 생활과 회식, 친구들과의 술자리 등에 쫓겨 매일매일 바쁘게 생활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A씨. 따뜻한 봄이 되면서 춘곤증과 함께 목과 어깨가 심하게 결리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손목이 찌릿찌릿 저리고 허리에 뻐근한 통증까지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 근육통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A씨는 ‘VDT증후군’이란 진단을 받게 되었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전신의 무기력증과 피곤함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바쁜 업무 시간 외에도 야근과 잦은 술자리로 인해 누적된 피로가 봄이 되면서 춘곤증 증세와 함께 더해지고 있다. 특히 봄이 되면 춘곤증과 더불어 직장인들을 괴롭히는 만성질환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VDT증후군’이다.

‘VDT증후군’은 주로 컴퓨터 작업을 하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과 징후들을 통칭하는 것으로, 일반 회사원들과 학생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다. 어깨, 목, 허리 등의 근골격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며, 손과 손목 부위도 저리고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이나 눈의 피로, 시력저하 뿐 아니라 만성두통, 수면장애, 현기증, 이명증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다.

VDT증후군의 원인으로는 나쁜 자세, 건조한 환기시설, 품질 낮은 컴퓨터, 컴퓨터 사용자의 잘못된 시력교정, 반복적인 키보드 입력작업과 고정된 자세에서의 지속된 동작, 무리한 작업, 사용자에게 맞춰지지 않은 작업공간 등을 들 수 있다.

VDT증후군의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바른 자세와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우선 화면과 눈의 거리를 30 ㎝ 이상 유지하면 화면을 보기 위한 목의 각도가 줄어들어 목이나 어깨 부위의 통증이 줄어들고 눈의 피로도 감소한다.

또한 업무 중에는1시간 작업한 뒤 최소한 10분은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한 자세로 오랫동안 일하다 보면 우리 몸의 여러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고, 목, 어깨, 허리 등의 근육이 피로하여 뭉치게 된다. 그러므로 자주 휴식을 취하고 맨손체조를 하여 우리 몸의 여러 근육을 풀어 주어야 한다. 하지만 눈이 피로하고 어깨근육이 뭉쳤다고 생각되면 1시간이 안 되었다고 하더라도 피곤할 때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한다. VDT증후군은 직장인들에게 흔한만큼 스트레스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과로와 함께 심리적 압박감이 심하면 증상 역시 심해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취미활동이나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을 예방하고, 매일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VDT증후군을 기혈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는 상태에서, 어혈이나 담과 같은 노폐물이 쌓임으로써 생기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튼튼마디한의원 박선경 원장은 “ VDT증후군의 한방 치료는 침구나 봉독요법, 테이핑 요법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통증을 감소시키면서 한약요법으로 기혈 순환이 원활하도록 함으로써 증상의 재발을 막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하였다.

튼튼마디한의원 개요
튼튼마디한의원은 관절, 척추디스크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퇴행성디스크, 산후관절통 등을 수술無, 통증無, 부작용無 라는 ‘3無 원칙’과 약해진 부위를 근본적으로 보강한다는 한의학의 보법(補法)을 기반으로 치료합니다. 빠르게 통증을 완화할 뿐 아니라 뼈와 관절, 척추 자체를 튼튼히 하고 나아가 몸 전체를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게 할 수 있게 치료합니다. 환자 개개인의 체질이나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개인별 맞춤치료를 제공하기 때문에 효과는 더욱 뛰어납니다. 경희대 한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연구팀과의 공동연구 결과, 튼튼마디한의원의 ‘연골한약’이 연골을 파괴하는 단백분해효소를 억제하고 연골 생성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영국의 대체의학 전문학술지 '파이토테라피 리서치'에 게재되었습니다. 한방 치료에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논문 등재를 계기로 튼튼마디한의원은 앞으로도 한방 치료의 과학화에 앞장 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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