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T 전문 기업 빅빔(대표 금상연)은 이어폰 전문 기업 디지파이(대표 박노영)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미국 클리어(kleer)사의 ISM 밴드 모듈 솔루션을 적용한 무선이어폰 ‘오페라 S1’을 4월 28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선이어폰 ‘오페라 S1’는 기존 블루투스 방식을 적용한 제품에 비해 안정적인 10M의 수신 거리, 뛰어난 CD 음질 (96dB), 25%~30% 향상된 재생 시간이 특징인 제품으로 미국, 일본에 수출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빅빔의 김상일 마케팅 팀장은 “무선이어폰 오페라 S1은 유선 제품의 비중이 높은 국내 이어폰 시장에 큰 방향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고 강조하며 “노트북, PMP, MP3 등 포터블 기기 사용자와 음악을 들으며 헬스, 등산, 자전거 등의 레져 스포츠를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반응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무선이어폰 ‘오페라’의 소비자 가격은 동글을 포함하여 98,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빅빔 개요
빅빔은 PC주변기기, B2B, 디지털 오디오 분야의 리더로 성장해온 기업입니다. PC가 지금의 휴대폰 이상으로 각광받던 시절 PC의 핵심부품인 메인보드를 테마로 빅빔을 창업하였습니다. 그 후 메인보드, 케이스, 파워서플라이, 그래픽카드, 마우스, 키보드, 다수의 휴대용기기의 개발/생산/유통을 두루 경험하였으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디지털오디오 분야의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되던 전략적 변곡점에서 기업간의 전자상거래에 결제솔루션을 제공하는 B2B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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