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리아'는 모바일 게임의 대작화 붐을 일으킨 게임으로 2004년 KTF RPG 왕중왕전에서 왕중왕에 등극하고 디지털콘텐츠대상을 수상했으며, 모바일 게임으로는 최초로 팬카페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용량적 한계로 인해 단순 노가다성 전투를 벗어나지 못하던 기존 모바일 롤플레잉 게임들과 달리 게임기 수준의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 짜임새있는 스토리 및 이벤트 구성으로 롤플레잉 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그래픽과 사운드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탄탄한 매니아층을 기반으로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그래텍의 하현웅 모바일사업부장은 "이카리아의 규모가 클 뿐 아니라 구성이 복잡하고 자체 개발한 여러가지 개발툴을 SKT와 LGT 에 맞춰 재작업하느라 서비스가 늦어졌다"며 "앞으로는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진정한 하이 퀄리티의 모바일 게임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텍은 이카리아의 SKT, LGT 출시에 이어, 현재 제작 중인 이카리아3까지 올해 안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카리아'는 2월 23일 SKT 서비스를, 3월 초에는 LGT 서비스를 시작한다.
접속경로는 SKT ' nate -> 3. 게임 -> 6. 전략/RPG -> 8. 정통RPG -> 이카리아’, LGT ‘ez-i -> 3.게임 -> 8. 브랜드게임 -> 이카리아’이며, 다운로드 비용은 2,000원이고, SKT와 KTF 고객들의 경우 폰에서 ‘**7272’와 nate 또는 magicn 버튼을 눌러 바로 깨미오 게임들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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