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원인, 의외로 남성에게 많다

서울--(뉴스와이어)--대한산부인과학회 통계에 따르면 불임에 대한 남성측 원인이 40%정도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불임 치료가 여성 불임치료 만큼이나 대중화 되지 않는 이유는 왜일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사회적 관심이나 의료혜택이 여성불임 치료에만 치우쳐진 결과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불임은 부부의 공동책임이라는 인식과 더불어 남성불임이 비교적 치료도 간단하고, 임신율 또한 높다는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자연담은한의원그룹 4개 지점에 2006년 상반기에 내원한 불임 환자 중 여성(시험관전 보양)의 45%가, 남성(정자기형, 정자운동성, 정자수 이상소견)이 62.5%가 치료에 성공 여성불임 치료율을 앞섰다.

또한 정자기형, 정자수 및 정자운동성 저하가 주원인인 남성불임은 무조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아기 시술만 해결책이라고 생각해 지레 겁먹는 남성들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대체의학이나 식생활 패턴 개선 만으로도 정자상태를 일정수준 임신할 수 있는 범위내로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이러한 치료 움직임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주의할 점은 여성불임과 마찬가지로 남성불임도 증상이 오래되면 치료기간도 길어지고, 치료율도 떨어지는 만큼 부부가 1년 이상 임신을 기다렸다면 함께 불임클리닉을 방문해 이상은 없는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불임 부부들은 아기를 원하는 마음과 가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걱정 때문에 심리적으로 상당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불임의 원인이 남자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여성에게만 치료를 강요한다면 임신이라는 꿈은 요원하기만 하다. 남성의 치료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가 이제는 필요할 때다.

도움말- 자연담은한의원그룹

자연담은한의원 개요
자연담은한의원그룹은 여성 및 남성불임 및 난치성 피부 클리닉 전문한방병원으로 강남, 분당, 신촌 3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y-clinic.com

연락처

자연담은한의원그룹 김정은 대외마케팅 실장 0103264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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