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담은한의원, 한여름에 극성인 여드름과 여드름흉터 해결책 제시

서울--(뉴스와이어)--전 국민의 85% 정도는 살다가 한번쯤 겪는다는 피부 불청객, 여드름! 사춘기 때는 ‘청춘의 상징’이라 부르며 젊은 날의 추억거리가 될 수 있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이 나면 골치 아프다. 설상가상으로 여드름이 가라앉는다 해도 나이가 듦에 따라 피부재생능력이 떨어져 여드름흉터가 고스란히 피부에 남아있게 된다.

흉터가 남는 여드름은 여름철에 더 생기기 쉽다. 고온 다습한 기후로 땀이 많이 나서 피부의 저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땀은 피부표면에 먼지가 붙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고 보호막의 역할을 하는 피부의 기름막을 씻어 내린다. 이런 이유로 여름철에 생기는 여드름은 다른 계절보다 크기가 크고 쉽게 곪는다. 굳이 지성피부가 아니더라도 여름이면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그렇다면 피부가 여드름에 자유로워 질 수 있는 대비책은 없을까?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광고 문구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클린징이다. 여름철에는 대기 중 각종 오염물질이 피지와 섞여 평소보다 세안효과가 떨어져 꼼꼼히 세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억지로 피부 속 노폐물을 빼내는 이중세안 보다는 피지를 컨트롤하는 클렌저를 사용, 피부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꾸준히 녹차 팩을 해주는 것도 권장할만한 방법이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피지조절과 살균 작용이 있어 여드름 피부에 안성맞춤이다. 또, 녹차에는 비타민 C와 다량의 토코페롤이 들어있어 피부 결을 부드럽게 가꿔주고 멜라닌 색소 침착을 막아준다.

꾸준한 모공관리도 여름철 피부트러블 예방에 꼭 필요하다. 여름에 피부가 유난히 번들거려 신경이 쓰인다. 2만 여 개의 모공은 평소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기온과 습도가 급격하게 높아지는 여름이 되면 적정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모공을 열어 피지분비를 하게 된다. 분비된 피지는 공기를 만나 산화되어 블랙헤드를 생성, 피부트러블의 단초를 제공한다.

하지만 피지가 많이 생긴다고 피지 흡입기나 코팩 등으로 피부를 자극하는 것은 금물이다. 모공은 자극할수록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성피부는 모공을 조여주고 늘어진 모공에 탄력을 주는 모공 기능성 제품을, 건성피부는 부드러운 스크럽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미 여드름이 났다면 흉터가 남지 않도록 초기부터 전문적인 여드름 관리를 받는 것이 최선이다. 방치하게 되면 흉터가 남게되고, 차후 흉터재생 치료를 선택한다고 할지라도 치료시 고통도 따를 뿐더러 치료비도 상당하다.

도움말: 자연담은한의원그룹

자연담은한의원 개요
자연담은한의원그룹은 여성 및 남성불임 및 난치성 피부 클리닉 전문한방병원으로 강남, 분당, 신촌 3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y-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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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대외홍보실장 010-3264-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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