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성공열쇠, 냉장고 안에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유명 연예인들이 수백만원을 들여 고용하는 전문 영양사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냉장고 속 음식 재료들을 철저히 체크하고 매끼 식단과 조리법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다. 자연담은한의원그룹 안수정 원장은 “다이어트를 한다면 일단 냉장고에서 나쁜 음식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냉장고를 정리하다보면 다이어트 방해 음식들을 없앰으로써 유혹에 빠지는 것을 막고 자신에게 필요한 음식재료가 무엇인지 고민할 기회를 갖게 해주기 때문이다. 냉장고 정리만 잘해도 다이어트의 절반은 성공한 셈.

당장 냉장고 문을 열고 어떤 음식은 버려야 하고 어떤 음식들을 남겨할지 체크해 보도록 하자. 냉장고에 소시지나 햄 하나쯤은 다 들어있을 것이다. 소시지나 햄을 만드는 과정에서 살코기보다는 지방을 사용하고, 전분, 식품 첨가제, 또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소금이 상당량 들어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 가공 햄들을 과감히 버리고 쇠고기를 채워 넣어 보자. 다이어트에는 지방층이 고루 퍼져있는 부위보다 붉은 살로만 된 부위가 바람직하다.

계란은 냉장고에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식재료 중에 하나.
단백질의 주공급원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노른자 섭취량을 줄이면 된다.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우유도 다이어트를 위해선 가려 먹어야 한다. 고소한 일반 우유는 잠시 잊고 유지방을 걷어낸 스킴 밀크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로 가벼운 아침식사를 위해 토스트용 흰 식빵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식빵 두 조각의 열량은 190 kcal로, 밥 2/3 공기의 고열량식이다. 그러므로 토스트나 샌드위치를 만들 때에는 홀그레인 식빵이나 베이글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열량이 낮을뿐더러 섬유질과 비타민도 함유되어 있어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권장할 만하다.

다이어트 음료는 어떨까? 많은 탄산음료들이 칼로리 제로를 표방하지만 탄산 성분은 내장을 부풀어 오르게 해서 배가 나오게 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다이어트 음료는 물만 한 것이 없지만, 밍밍한 맛이 싫다면 레몬 즙이나 시중에 나온 감식초를 섞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일 역시 다이어트 할 동안에는 가려 먹는 지혜가 필요하다.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과일을 선호하지만 바나나, 포도 등은 당분이 많아 체내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당분이 적고, GI치수(탄수화물지수)가 낮은 딸기, 귤, 사과를 준비하도록 하자.

영화를 보며 즐기기 딱 좋은 팝콘도 작별해야할 음식 중 하나. 열량도 높고 혈관을 좁아지게 하는 주원인인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높아 경계대상 1호인 식품이다. 입이 심심하다면 호도나 땅콩, 잣과 같은 견과류를 준비하자. 단, 조미된 견과류는 열량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자연담은한의원그룹

자연담은한의원 개요
자연담은한의원그룹은 여성 및 남성불임 및 난치성 피부 클리닉 전문한방병원으로 강남, 분당, 신촌 3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y-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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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담은한의원 마케팅팀 김정은 실장 010-3264-6119 ( 기사 사용시 꼭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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