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포럼인 서울디지털포럼이 이번엔 '상상력'을 주제로 세계 저명인사와 석학들이 모여, '상상력'이 인류에게 열어줄 새로운 지평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은 내일(8일)까지 사흘 동안 계속될 예정이며, 상상력이 가져다 줄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SBS는 주요 행사의 생중계와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께 생생하게 전하고, SBSi는 서울디지털포럼 사이트(www.seouldigitalforum.org)를 통해 포럼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인터넷 생중계 할 예정이다.
6일에는 특히 세계 IT업계를 이끌어 온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회장이 특별연사로 나서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디지털 세상 10년을 전망하는 특별 연설로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7일인 오늘은 유인촌 문화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특별 연설도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섬너 레드스톤 (바이어컴, CBS그룹 회장), 팀 드레이퍼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DFJ 대표이사), 윌 아이엠 (힙합그룹 Black Eyed Peas 리더), 유진서난 (前 NASA 아폴로17호 선장), 놀란 부쉬넬 (ATARI 설립자, 비디오게임의 아버지)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도약하려는 국내외 리더들의 만남의 장이 될 것이다.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세계적인 저명인사들의 놓칠 수 없는 특별 연설은 서울디지털포럼 사이트(www.seouldigitalforum.org)의 ‘생중계 보기(ON AIR)’를 통해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다. 그 외에 야후, 네이버, 싸이월드, 네이트, 엠파스 등에서도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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