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에선 ▲ 소방시설 관리와 작동상태 ▲ 피난·방화시설 유지 관리 상태(긴급 피난 장애시설 제거) ▲ 업소 내부 실내장식물 불연·준불연화 여부 ▲ 민간 자율 소방안전관리 체제 확립(방화관리 여부) ▲ 불법 건축 및 가스시설등 위험요인 존재여부 ▲ 전기,가스 사용시설의 안전성 및 정기 검사 이행여부 등을 중점 검사하며, 관계자에게 소화전 사용법 등 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또한 찜질방에서의 화재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구급대책 등 분야별 위해요인을 중점 파악하여 향후 찜질방 등 소방안전대책에 반영하여 추진한다.
제2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찜질방은 사우나, 식당, PC방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므로 비상구를 항상 개방하는 등 관계자의 안전 의식과 전기 등에 대한 정기점검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2ndfire.gyeonggi.kr
연락처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방호구조과 황태근(031-849-2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