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하천지도’ 부문 20점, ‘안내책자’ 부문 28점, ‘인터넷 사이트’ 부문에 3점, 총 51개 작품 응모
생태하천 지도 부문에서 충북 청주시의 ‘무심천 생태하천 지도’를 최우수작으로, 전북 남원시의 ‘섬진강 육백리길’ 등 2점을 우수작으로, 전북 익산시의 ‘지키고, 보존하는 익산’ 등 4점을 장려작으로 선정하였다.
생태하천 안내책자 부문에서 인천신문사의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인천의 하천 이야기’를 최우수작으로, 전주의제21추진협의회의 ‘장롱 속 전주천 추억 찾기’ 등 2점을 우수작으로, 전북 남원시의 ‘섬진강 육백리길’ 등 4점을 장려작으로 선정하였다.
생태하천 인터넷 사이트 부문은 응모된 사이트가 적어 충북 청주시의 '무심워터월드'(www.musimi.net)와 경남 김해시의 ‘사람들이 만든 기적의 자연생태하천 대포천’(www.daepocheon. go.kr)의 2개 작품을 장려작으로 선정하였다.
『생태하천 홍보물 공모전』은 처음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천의 수생태, 식생 등에 관한 내용이 풍부하면서도 생태하천에 대해 알기 쉽게 표현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인 작품이 많아 수상작을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심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전했다.
환경부는 생태하천에 대한 관심과 홍보를 유도하기 위해 수상작뿐만 아니라 출품작 모두를 사례집으로 제작하고, ‘환경의 날’ 등 기념식, 지자체의 각종 행사에 전시하여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며 우수한 작품들이 지속적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매년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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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수생태보전과 이규만 과장 02-2110-7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