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코스닥 상장사 중 상위 100대 기업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평균 4.6년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포스렉으로 16.7년이었다. 근속연수가 10년이 넘는 기업으로는 △진로발효(12년) △성광벤드(11년) △서부트럭터미날(11년) △아트라스비엑스(10.3년)가 있었다.
이어 △쌍용건설(9.8년) △YTN(9.4년) △매일유업(9년) △파라다이스(8.9년) △폴리플러스(8.8년)가 10위권 안에 들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평균 4.8년, 여성은 평균 3.5년으로 1.3년 차이를 보였다.
남성의 평균 근속연수가 높은 기업은 △포스렉(16.9년) △진로발효(13.7년) △성광벤드(12년) △서부트럭터미날(12년) △파라다이스(11년) △매일유업(10.9년) △아트라스비엑스(10.5년) 등의 순이었다.
여성의 평균 근속연수는 △진로발효(10.2년) △매일유업(7년) △룩손에너지홀딩스(7년) △하이록코리아(6.8년) △파라다이스(6.3년) △YTN(6.2년) △동국산업(6.2년) △성우하이텍(6.2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직원들의 남녀 성비를 분석한 결과, 남성은 평균 78.1% 여성은 평균 21.9%로 8대 2의 비율을 보였다.
남성 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폴리플러스로 무려 98.6%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에스에프에이(98.4%) △포스렉(97.9%) △아트라스비엑스(96.7%) △동원개발(96.6%) △영풍정밀(96.4%) △성우하이텍(96.2%) △KCC건설(95.4%) △주성엔지니어링(95%) 등의 순이었다.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기업은 하림이 68.4%로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디지텍시스템스(62.8%) △인포피아(61%) △피앤텔(60.2%) △에스디(56.2%) △크리스탈지노믹스(54.8%) △신세계푸드(54.3%) △코미팜(53%) △크레듀(52.3%) 등이 뒤를 이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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