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영원, CEO 40여명과 함께 경주 문화유산 답사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국제경영원 (원장 : 정병철)이 운영하는 ‘문화예술최고위과정’에 참가한 CEO 40여명은 5월 15일부터 2일간 우리 문화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감성경영에 대한 아이디어 확보를 위해 경주의 문화유적에 대한 답사 행사를 가졌다.
CEO의 교양을 넓히고 감성경영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개설한 ‘문화예술최고위과정’은 이번 경주 문화유적 답사를 통해서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첨성대, 불국사, 황룡사지 등을 방문해 유래, 역사적 의미, 예술적 가치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더욱이 이번 답사는 한국전통문화학교 최선호 교수가 자문교수로 참여하여 견학한 문화유적지의 문화예술적 가치와 실크로드의 종착지로서의 경주 문화유적의 의미 등 전문가로서의 지식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CEO들은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한편, ‘문화예술최고위과정’은 이번 경주문화답사를 포함하여 헤이리와 리움미술관 방문 및 강의, 부여문화답사, 해외 러시아 문화답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에 대한 체험 학습을 통해 경영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CEO의 감성경영을 위해 개설되어 조용선 (주)유창 회장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로 2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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