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2007년도의 대기, 수질, 자연, 폐기물 등 분야별 환경현황과 주요추진정책, 관련 예산, 법률, 조직 등을 소개한 영문정책안내 책자 『ECOREA - Environmental Review 2007, Korea』를 발간하였다.

금번 발간된 책자에는 신정부의 환경정책 기조를 알 수 있도록 2008년의 주요업무계획이 함께 수록되었다.

※ ECOREA는 환경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로운 이름으로, 생태적으로 건강한 삶의 터전을 의미하는 접두어 ECO와 KOREA의 합성어

우리와 환경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주요국가 환경부와 국제기구, 재외공관, 연구소 등 국외 220여 기관, 국내 930여 기관에 배포될 동 책자는, 유사한 정책을 추진하려고 하는 국가의 추진 상 시행착오를 줄이고, 국가간 환경정책 정보의 교류 협력을 촉진하여 지구촌 환경문제의 해결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동 책자는 환경행정을 추진하는 조직 체계, 법률, 예산 및 재정, 국가환경종합계획('06~'15), '08년도 주요업무계획, '06년도 업무추진실적 및 '07년 주요업무, 자연, 대기, 물, 폐기물, 화학물질 등 부문별 환경상태, 우수환경정책소개(폐기물 적법처리 시스템 등 5개 정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우리부 영문홈페이지(http://eng.me.go.kr/docs/index.html)를 통해 일반 국민에게도 공개되고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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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국제협력관실 해외협력과 김용진 과장 02-2110-6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