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EDI 정책토론회 ‘장애인 직업능력개발훈련을 활성화할 수 있을까?’
평생직업능력개발이란 생의 특징 시기만을 대상으로 하는 능력개발이 아니라 생의 모든 시기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능력개발이다.
OECD에서는 평생학습을 경제적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의 하나로 인식하고, 평생학습의 목적으로 개인의 발달, 사회적 결속, 경제성장을 설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55세 이상 고령 장애인이 전체 장애인의 53%에 해당하며 입직기 중심의 직업능력개발훈련 기반을 경제 활동기 전반으로 확대 운영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발표자인 이국주 연구원(고용개발원 정책연구팀)은 “현재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은 장애인 근로생애를 아우를 수 있도록 개편해야 한다.”며 유관기관 간의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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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 연구개발전략팀장 강필수 031-728-7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