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변정수씨는 ‘사랑의 달리기’ 대회에 참가한 소감을 밝히면서 “국내외 소외받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의 달리기 대회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다”며 “이렇게 좋은 취지로 열리는 축제라면 언제든지 달려가 함께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사업장 임직원 및 직원들은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통해 국제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에 2,700여 만원을 기부했다. 이 날 모아진 성금 2,700여만원은 피학대 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 등 국내의 소외받는 아이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달리기’ 행사는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실시하고 있는 삼성 임직원 마라톤 대회로, 기업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이웃사랑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적극 참여하는 삼성 임직원들의 열망이 담겨 있는 축제이다.
굿네이버스 개요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 북한 및 34개 해외사업국, 3개 모금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웹사이트: http://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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