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시대를 떠나 항상 같은 모양의 코가 아름다울 수는 없다. 이 시대의 유행하는 코 모양은 그 시점에서 인기 있는 연예인에 따라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추세를 보인다.

실제로 드림클리닉에서는, 지난 2007년 여름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이 전국 기준 시청률 30%에 육박했을 때, 윤은혜의 중성적이면서 도톰한 코를 따라하려는 여성들의 코성형문의가 제일 많았다.

커피프린스1호점이 방영되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가장 많이 따라하려고 했던 코는 한가인이나 민혜린의 명품코인, 코끝이 살짝 들려 있는 버선코였다.

코는 얼굴의 중심에 있는 만큼, 모양에 따라 사람의 이미지가 가장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여러 번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매번 유행하는 코 모양에 따라 성형수술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최근에는 굳이 수술을 통한 방법이 아니더라도 원하는 이목구비부터 얼굴형까지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쁘띠성형이라고 알려져 있는 필러 주사요법이다. 안전한 필러제를 이용한 쁘띠코성형은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다시 녹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유행에 민감한 최근에 더욱 인기가 많다.

드림클리닉 쁘띠성형 의료진에 의하면, "쁘띠코성형에 사용되는 필러제는 인체에 존재하는 성분인 히알루론산 100%로 만들어진 레스틸렌 필러제가 가장 안전하며, 이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몸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성형의 트랜드가 변할 때마다 새로운 코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새로운 장점이 되기도 한다."라고 설명한다.

쁘띠성형은 필러제를 피부 안에 주사기로 주입하여, 콧날을 세우거나 콧대를 길게 하거나, 무턱을 교정하고 애교살을 만들어 내는 성형으로도 유명하다. 이는 수술적인 성형보다 안전하고 자연스러우며, 마취와 절개 없이 낮은 코를 세울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에 더욱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특별히 긴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주말을 이용해 쁘띠성형을 받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쁘띠성형이 간편하게 시술이 끝나는 만큼 안전성에서 소홀하기 쉽다고 지적한다.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의 쁘띠성형 전문의는, “같은 필러제라도 눈, 이마, 코, 턱, 팔자주름, 볼에 맞는 필러제가 각각 따로 있고 양의 조절과 피부에 얼마나 깊숙히 주사하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비포앤애프터클리닉 개요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은 대형기획사 연예인 이미지메이킹 전담, 연예인 피부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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