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FnC코오롱(대표이사 제환석)과 코오롱패션은 오는 3월 1일 송파구 문정동 로데오거리에 상설할인점을 오픈 한다. ‘코오롱세이브 프라자 문정점’이란 상호로 FnC코오롱과 코오롱패션의 11개 브랜드가 입점하는 ‘직영 복합 상설 할인점’이다.

‘코오롱세이브 프라자 문정점’은 총 3개 층(지하 1층, 지상 2층)에 총 면적 200평 규모의 대형 멀티샵이다. ‘캐주얼’’아웃도어’’스포츠’’남성정장’등 전 복종의 제품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코오롱세이브 프라자는 개점 특가 행사를 벌인다. 헤드 신발과 가방은 1만 5천원부터 맨스타 정장은 10만원부터, 아프페지오 캐주얼은 2만원부터, 헨리코튼 니트와 코트는 2만 5천원대부터 판매한다.
코오롱세이브 프라자 이광우 점장은 “최근 패션업체들은 재고제품 판매와 서비스 증진을 위해 고급화 멀티화, 대형화 된 상설 할인점을 운영하는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대형화된 상설 할인점을 직영으로 운영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손상을 방지하고,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의 상설점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 세이브 프라자는 지하 1층에 ‘맨스타’’오스틴리드’’아르페지오’’지오투’’헨리코튼’’코오롱스포츠’’안트벨트’ 등 남성복 및 아웃도어, 지상 1층에 헤드, 엘로드 골프 및 스포츠, 지상 2층에 1492마일즈, 팀버랜드 등 캐주얼 및 아웃도어 브랜드 등 총 11개 브랜드가 입점해 ‘의류’’신발’’악세서리’ 패션에 관련된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대형 멀티 샵으로 운영된다.

한편 FnC코오롱과 코오롱 패션은 수원시 영통동에 있는 ‘코오롱 세이브 프라자’에 이어 상설 할인점 거리로 유명한 문정동 로데오 거리에 2호점을 개점함으로써 재고제품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fnckol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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