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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13:01
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 11월 한국에서 개봉한 <애플시드>의 속편 <애플시드-엑스머시나>가 6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애플시드-엑스머시나>는 향상된 기술력으로 미래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애니메이션이란 장르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교한 움직임과 표정으로 관객을 압도시킬 것이다.

<M:I-2> <페이스 오프>의 오우삼이 프로듀서를 맡고,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은 시로 마사무네 원작의 <애플시드-엑스머시나>가 탄생했다. 전작에 이은 아라마키 신지 감독에 의상 디자인은 프라다(PRADA)가 담당하는 등 재능있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완성했기에 그 기대 또한 크다.

전쟁으로 인류가 반으로 줄어든 세계에서 인간과 사이보그 그리고 인간의 유전자로 만들어진 바이오로이드가 공존하는 가까운 미래세계를 참신한 영상으로 보여준다. 관객은 <애플시드-엑스머시나>를 통해 새롭게 창조된 놀라운 영상에 매료될 것이다. SF 애니메이션이기에 남성적이고 전투적일 거라는 선입견을 한 번에 깰 수 있는 이 작품은 화려한 3D 기술력의 진보와 탄탄한 러브라인이 가미된 이야기 전개로 여성 관객들도 충분히 감정이입하며 즐길 수 있다.

2138년, 미래세계로의 여행은 6월 12일 스폰지하우스 중앙(단독개봉)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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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한지원 02-6497-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