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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13:16
서울--(뉴스와이어)--3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69 식스티나인>의 홍보 프로모션을 위해 내한하는 일본 최고의 꽃미남 스타 안도 마사노부와 떠오르는 신예 이상일 감독이 일반 관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3월 7일 오후 9시 종로 시네코아에서 열리는 특별 시사회가 바로 그것. 영화의 개봉을 기다려온 팬들과 <키즈 리턴> <배틀 로얄> <사토라레>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안도 마사노부의 팬들에게는 더없이 기쁜 소식일 것이다.

이번 특별 시사는 일본 직수입판 츠마부키 사토시와 안도 마사노부의 <69 식스티나인> 기념 포토북인 <Ken & Adama-69 sixty nine> 그리고 안도 마사노부와 이상일 감독의 무대인사를 포함하는 특별 패키지로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소문만 자자하던 유쾌발랄한 청춘영화 <69 식스티나인>도 미리 보고, 일본의 원빈이라 불리는 안도 마사노부도 직접 만날 뿐 아니라, 아쉽게도 내한하지 못한 츠마부키 사토시의 멋진 최근 모습이 담긴 포토북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특별 패키지는, 총 300세트 한정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2월 28일 오후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무라카미 류 원작소설의 매력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꽃미남 스타의 활약을 멋지게 그려낸 축제 같은 영화 <69 식스티나인>은 오는 3월 25일 개봉될 예정이다.

<69 식스티나인> 특별시사회 패키지 안내

관람 일시: 3월 7일 오후 8시 50분
상영관: 시네코아
예매처: 인터파크
패키지 구성: <69 식스티나인> 티켓 1장 + 포토북 1권 = 20,000원

* 포토북 소개
<Ken & Adama-69 sixty nine>
총 136p, 일본 판매가 1,969엔
츠마부키 사토시와 안도 마사노부의 영화 촬영현장 및 그외 멋진 모습이 포함된 올 컬러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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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