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선 중흥건설 회장이 전남대 경영대학에 4천만원의 장학금 쾌척
정 회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강태구 전남대 경영대학장에게 4천만원을 전달했다.전남대 경영대학은 대학 내 학술장학재단에 ‘정창선장학금’을 신설해 이 기탁금을 예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은 평소 빛고을 장학재단, 지우장학회 등에 많은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밖에 불우이웃돕기, 보훈대상자 가정 주택 보수, 수재민 돕기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앞장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전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정 회장은 인간중심 경영과 품질제일 경영을 기치로 내걸고 중흥건설을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로 만들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수도권까지 진출해 전국적으로 지역의 명성을 빛내고 있다.
이같은 공로로 지난해 11월 전남대 경영대학원으로부터 제4회 용봉경영자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nam.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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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