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강지환의 ‘영화는 영화다’ 일본에 선판매 쾌거
영화가 완성되기도 전에 일본에 판매된 <영화는 영화다>!
일본 열도를 강타한 소지섭, 강지환의 폭발적 인기를 실감!
소지섭과 강지환의 일본 내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대표작들이 연이어 일본에서 방송되며 일본팬들이 급증했다. ‘발리에서 생긴 일’과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큰 인기를 모았던 소지섭은 소집해제 이후, 일본의 SF영화에도 캐스팅되어 더욱 화제가 되었다. 강지환도 ‘굳세어라 금순아’를 시작으로 ‘경성스캔들’, ‘쾌도 홍길동’ 등 최근의 출연작들이 모두 일본에 소개되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이런 두 사람의 만남 만으로도 국내외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됨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렇게 <영화는 영화다>는 크랭크인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좋은 성과를 얻어 다시 한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졌다. 강도높은 액션과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영화는 영화다>는 실제 현실 속의 깡패와 영화 속에서 깡패역할을 맡고 있는 스타배우와의 아이러니한 만남을 그리고 있다. 영화의 촬영이 더해갈수록 끈끈한 연기호흡이 빛을 발하고 있는 소지섭, 강지환의 리얼 액션에 귀추가 주목된다.
거친 두 남자의 뜨거운 맞대결을 그린 소지섭, 강지환의 화제작 <영화는 영화다>는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서 열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6월 말 크랭크업하며,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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