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의 남다른 ‘독도사랑’

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5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독도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독도방문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독도방문행사에는 대구은행 사이버독도지점 거래고객를 비롯해 사이버한수원지점 오픈 기념 마케팅을 통해 선정된 고객 등 총 26명이 참가했다.

대구은행은 독도방문행사 때마다 은행부담으로 조성된 독도기금을 기부해 오고 있는데, 지난 해까지 총 9억7천2백만 원을 독도박물관과 독도경비대에 기부했다.

올해에도 1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독도경비대에 전달하고, 독도이장 김성도씨에게는 성금을 기탁했다. 특히, 이번 방문 행사기간 중 섬말나리 복원사업을 위해 현지 주민들과 함께 나리동산 환경보호활동 및 독도에 입도해 자연보호활동을 펼치는 등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01년 개점한 사이버독도지점은 2008년 4월말 현재 고객수 229,634명, 수신고 1,432억(여수신고 1,709억)원의 중견 점포로 성장했다.

대구은행 이화언 은행장은 “그동안 독도성화대 제작기증을 비롯해 독도 섬말나리 복원사업, 독도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실시, 경상북도와 울릉군과 함께 독도보전 협약 체결, 독도 고유 전복 복원사업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구은행은 독도 지킴이 은행으로 독도영토주권수호와 독도주변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연락처

대구은행 e-영업부 과장 이광원(053-740-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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