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젊은 ceo 김모씨,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올 여름은 어떻게 넘겨야 하나라는 생각에 한숨부터 나온다. 더위를 많이 타 조금이라도 맵고 뜨거운 음식은 먹기 힘든데다 정수리는 털모자를 쓴 마냥 뜨겁고, 흐르는 땀에 탈모 된 두피가 훤히 보인다. 사업 때문에 사람을 만나도 땀을 닦느라 늘 체면을 구기는 느낌이다.

탈모가 있는 사람 중에 위와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은 많지만, 탈모와 열성질환이 관련이 있다는 것은 잘 알지 못한다. 동의보감 외형 편에 따르면 “늙으면 머리털이 빠지고 수염이 길어지는 것이 정상인데 젊어서 머리털이 빠지거나 수염이 빠지는 것은 화(火)가 성[炎]해서 혈(血)이 말랐기[燥]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발머스 한의원 강여름 원장은 “열성탈모는 머리에 열이 올라 두피가 사막화되어 탈모가 일어나는 케이스입니다. 인체의 냉각시스템을 관리하는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제대로 작동되지 않으면 열이 위로 뜨게 되고 탈모와 함께 여러가지 열성질환이 동반됩니다. 열성탈모가 있는 분들은 두피와 얼굴이 뜨겁고 땀이 많이 나며, 두통, 눈충혈, 안구건조증, 뒷목 뻣뻣함 등의 증상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성탈모의 경우 외형적인 두피치료의 개념이 아닌 인체의 열을 내리고 체질을 개선하여 근본원인을 바로 잡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라고 말한다.

강 원장은 열성탈모자의 탈모 예방과 억제를 위해 십선혈 요법을 추천한다. "십선혈 요법은 수승화강을 도와 머리에 맺힌 열을 내리고 밖으로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

십선혈 요법은 손톱이 아닌 손가락 끝으로 정수리에서 시작하여 목 뒤 까지 그리고 앞머리와 옆머리를 5분정도 약간 아프게 두드려준다. 5분 정도 지나면 굳은 목과 어깨가 풀어지고 머리가 시원해진다.

두드릴때 머리가 아프다면 머리의 기혈순환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반증이니 멈추지 말고 꾸준히 두드리는 것이 좋다. 그럼 어느 순간 아프지 않게 되고, 샴푸시에 머리카락이 덜 빠짐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 뜨거운 머리로 고민하지 말고, 발머스한의원에서 관리받으며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도움말 = 발머스한의원 강여름 원장

발머스한의원 개요
발머스한의원는 탈모치료전문 한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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