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은 김태호 경남도지사, 진의장 통영시장, 임인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권한대행, 안광일 거북선 및 문화재 모형연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일 오후, 거제시 칠전도에서 개최한 ‘거북선을 찾아라’ 출항식 현장에서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경상남도가 “이순신 프로젝트”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북선 및 문화재 모형연구소 설립과 관련하여 거북선 등 모형 문화재 제작은 장애인이 작업하기에는 아무런 애로사항이 없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주요 협력내용을 살펴보면,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에서는 『거북선 모형 연구소』에서 원하는 맞춤훈련과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도내 구직자 모집 등 장애인고용활성화를 지원하고,『거북선 모형 연구소』에서는 상시근로자의 30%를 초과한 장애인 고용과 고용된 근로자에게 최저임금보장, 처우개선 등 고용안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경남도에서는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거북선 모형 연구소간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의 역할을 각각 담당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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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울산지사 고용촉진팀장 최웅창 055-285-8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