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포토 아카데미는 6월 15일부터 29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1주차 이론강의로 시작되며 사진의 구도, 야경촬영법, 연작으로 촬영하기 등 사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전문 사진작가에게 배울 수 있다. 2주차는 출사강의로 명동, 한강, 인사동 등 관광명소에서 서울관광을 즐기는 모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3주차는 출사사진에 대한 평가와 강의로 마무리된다.
1차와 3차 강의 장소는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의 KT&G 상상마당이며 강사는 유명사진작가 이강빈씨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모집 자격은 3주 강의 모두 수강 가능한 올림푸스 DSLR카메라 사용자다. 참가신청은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 www.olympus.co.kr의 배너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올림푸스한국의 조범구 영상사업본부장은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내게 될 ‘서울 관광 사진축제’와 함께 올림푸스 포토 아카데미를 진행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최고의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사진과 서울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포토 아카데미 이외에도 스튜디오 강의, 카메라 이론교육, 포토 컨퍼런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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