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하계 부업대학생 50명을 모집한다.

시는 여름방학을 이용 부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7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22일간 일자리를 제공한다.

신청은 6.16(월) ~ 19(목)일까지 4일간 부천시 홈페이지(www.bc.g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격은 관내 주민등록(본인 또는 부모)이 되어 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자녀에게는 우선 혜택을 준다.

▲1순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15명 ▲2순위 : 국가유공자 자녀-5명 ▲3순위 : 일반학생-30명 순으로 총 50명을 모집하고 휴학생, 대학원생, 최근 1년 이내 부업참여자, 해외유학생, 방송대 및 사이버대 재학생은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시, 구청, 동 주민센터에 배치돼 행정보조 역할을 하며 1일 33,160원씩을 받게 된다.

선발결과는 6월 23일 오후 6시 이후에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학비도 벌고 사회경험도 미리 쌓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터넷 접수 기간을 잘 살펴 접수 기간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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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자치행정과 032-320-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