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와콤 뱀부는 GS이숍(인터넷 방송)에서 6월 9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실시간 생방송으로 최저가에 판매될 예정이다. 와콤은 최근 하이마트와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뱀부 판매를 시작하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해 판매 경로를 확장하며 태블릿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와콤의 뱀부 제품은 일반 가정 및 직장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기존 와콤의 그래픽 작업에 특화된 펜 태블릿 제품과는 달리 쓰기, 주석 달기, 네비게이션 및 스케치 기능 등을 전자 펜을 사용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윈도우 비스타 및 오피스 2007 등에 추가된 강력한 펜 입력 기능을 최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와콤의 특허기술인 무 건전지 및 입력 감지 펜 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 와콤 서석건 사장은 “고객들이 보다 쉽고 저렴하게 태블릿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판매 기회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국내 태블릿 보급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와콤코리아 개요
타블렛 전문기업인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타블렛은 의료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와콤은 1983년 7월 창립된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와콤은 ‘자연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비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펜 타블렛, 디스플레이, 디지털 스타일러스, 전자 서명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뛰어난 기술은 디지털 예술,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활용되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들의 개인 창작 활동에도 사용된다. 와콤은 2004년 4월 한국 현지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타블렛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wacom.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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