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어린이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맞춤형 에듀컬쳐(Education+Culture)오페라

급격한 현대 문명의 발달로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마우스를 클릭하기만 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을 구경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부모들을 자녀들에게 책을 읽히고, 미술관에 데려가고,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를 즐기며 문화적인 지식을 쌓아 가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여전히 직접 체험하며 느끼는 과정이 감수성과 정서발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오페라가 장르의 벽을 허물고 친절한 해설과 유쾌한 웃음을 가지고 어린이들의 곁으로 다가온다. 교육적이면서도 놀이가 되는 요즘 세태에 딱 맞는 공연이다.

누구나 오페라 가수! 무대와 객석이 하나되어 펼치는 새로운 문화체험의 장

만 6세 이하의 어린이의 평균 집중시간 30분! 어린이를 위한 해설이 있는 감성교육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도입부 10분과 50분의 본 공연, 20분간의 뒷풀이로 총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된다. 공연내내 끊임 없이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어린이들의 공연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난 오페라는 보는 관객, 넌 오페라를 하는 배우로 구분되어, 바라보기만 하던 무대를 탈피하여, 너와 내가 아닌 함께 무대에서 노래하면서 오페라가 일상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체험의 장을 만들어 줌과 동시에 관객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추억을 한아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다.

공연 관람은 물론 무대를 체험하고, 혹은 또래 친구의 짧은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으로 다가갈 것이다.

춤과 노래로 가까워지는 명작으로의 즐거운 여행

호주 등의 외국에서는 이미 일반화 되어있는 “어린이를 위한 설명이 있는 오페라”가 이제 우리 곁으로 온다.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을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특징은 ‘찾아가는’ 공연이라는 데에 있다.

간소한 소품과 원작보다 개성을 살리고 익살스러운 캐릭터 구성으로 여러 지역을 돌며 공연되는 이 형식의 오페라는 어린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각광 받으며 여러 기업들의 지원도 받는 등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도 발전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을 화려한 무대와 전문 오페라 가수들의 노래, 쉽고 재미있는 내용 전개로 아이들에게 교육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무대에서 보여주기에 부모님들이 만족할 것이다.

순수하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항상 공연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트라이프로가 새로운 형식의 가족극으로 다시 한번 관객의 마음을 두드린다.

봄 햇살처럼 밝고 행복한 오페라 부파의 진수!
쉬운 해설과 배우는 재미가 함께하는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감성 체험!

<오셀로>, <도둑까치> 등을 작곡한 이탈리아의 천재 작곡가 롯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로 만들어졌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성악도 들이 오페라 가수로서 성공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 수 있는 공연으로 여길 만큼 작품성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최고의 오페라 부파의 진수로 꼽히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해서 어린이들과 부모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어렵고 다가가기 힘든 장르인 오페라를 기본 용어에서부터 차근차근 설명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바로 교육이 되는 공연이며,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해야 그 효과가 더 크기에 가족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는 계기도 될 것이다.

공연 오프닝은 출연배우가 직접 출연하여 약 10여분간 어린이들에게 작품 설명을 한다. 아이들의 언어와 느낌으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기 때문에 초반 집중력을 높여준다.

오픈 후 50분의 본 공연은 2시간 이상의 러닝타임을 50분으로 압축하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유아교육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번역한 대사로 어린이들에게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오페라를 보여준다.

이 공연에는 수단 좋고 지혜로운 거리의 이발사 휘가로, 장미처럼 아름답고 순결한 여인 로지나, 욕심 많은 새엄마 바르톨라 (원작은 로지나의 후견인으로 그녀와 결혼하길 원하는 의사 바르톨로 역할이다), 아름답고 진실한 사랑을 추구하는 젊은 백작 알마비바가 등장한다. 욕심 많은 새엄마 바르톨라에게 붙잡혀 괴롭힘을 당하는 아름다운 여인 로지나를 구출하기 위해 휘가로와 백작이 유쾌한 음모를 꾸미는 이야기이다.

본 공연이 끝나면 출연배우가 아이들에게 발성법, 오페라 인사 법, 표현방법 등을 가르쳐주며 어린이 관객이 직접 무대에 올라 오페라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처럼 이 공연은 최고의 명작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이해하고 알려주고, 엄마, 아빠와 함께 노래도 불러보고 하면서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새로운 음악 수업이 되는 것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위해 무얼 해야 하나 고민하는 부모님들에 아이들에게 교육도되고 가족간의 화목을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추천한다.

*오페라부파: 오페라세리아(正歌劇)의 상대적 호칭으로서 이탈리아어로 쓰여진 가벼운 내용의 희극적인 오페라를 가리킨다.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최고의 가족 오페라 !
보고, 듣고, 배우는 ...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클래식 입문서 !

주연배우는 정통 성악을 전공한 성악가들을 캐스팅 하여 오페라의 품격을 소홀히 하지 않음과 동시에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극적 박진감과 쉬운 언어를 사용하였다.

유치한 재미와 호기심 유도 일색인 가족 공연 계에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감성교육을 통한 교양함양의 긍정적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의 문화 경험에 대한 필요가 상당히 크다 하지만 이 또한 교육과 연결되지 않으면 그 효과는 크지 않다.

어린이 공연의 실 구매자는 그 아이들의 부모, 엄마들이다. 그 엄마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주변 엄마들의 입소문과 알찬 공연 컨텐츠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나들이하며 몸과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연락처

TRIPRO 홍보팀 김윤주 010-6292-4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