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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08-06-09 10:17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다가오는 6월 18일(수) 오후 4시 여의도 교보증권빌딩 19층 컨벤션홀에서 ‘한국기업평가 제3차 Credit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09년 2월로 예정되어 있는 “금융투자업과 자본시장에 관한 법률”(이하 자통법) 시행에 앞서 ‘자통법의 주요 내용과 증권업 경영환경 변화’와 ‘자통법 시행을 앞둔 증권업계 현황과 전망’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열린다.

세미나의 첫번째 Session은 한국증권연구원 금융투자상품실 김필규 실장의 ‘자통법의 주요 내용과 증권업 경영환경 변화’라는 주제 발표로 자통법의 주요 내용의 개괄 및 동법 시행에 따른 증권업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두번째 Session은 한국기업평가(주) 금융공공실 김정현 책임연구원의 ‘자통법 시행을 앞둔 증권업계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 발표로 ‘자통법의 기본 방향인 ‘진입 활성화와 공정경쟁 촉진을 통한 자본시장의 활력 제고’ 및 ‘대형화와 겸업화를 통한 선진 IB 출현 유도’ 등과 같은 이슈가 증권업 신용평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발표 주제와 관련된 신용평가 이슈에 대한 질의 응답의 시간도 마련해 참석자들과의 토론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당일 세미나 발표자료는 한국기업평가 신용평가부문 홈페이지(www.rating.co.kr)에 게시해 누구나 읽어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한국기업평가는 이번 제3차 Credit Seminar 개최를 통해 감독기관, 국내외 금융기관, 학계 전문가 등과 함께 “금융투자업과 자본시장에 관한 법률”의 이해를 넓히고, 시장의 공감대를 유도하는 등 시장참여자들에게는 선도적인 신용평가사로서의 역할을 보여줄 것으로 평가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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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평가기획실 김문수 실장 02-368-5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