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엑스프레스는 세계 1위 시장 점유율과 117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자사의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여행자 수표(American Express Travelers Cheques)’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여행경비 및 여행용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의 여행자 수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인당 미화 20달러부터 최대 2000달러 상당의 여행경비용 여행자 수표 및 유니레버 여행용품 키트 등 푸짐한 행운을 제공하는 즉석복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써 국민, 기업, 농협, 대구, 부산, 수협, 시티, 신한, 우리, 외환, 전북, 하나, SC제일은행 등 전국 13개 주요 은행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의 아시아 태평양 여행자 수표 그룹 총괄 로렌스 찬(Lawrence Chan) 사장은 "이번 행사 기간 중 외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여행자 수표를 이용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여행을 즐기고, 동시에 푸짐한 경품 제공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라며 "국내에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해외여행 고객의 편의를 위해 아메리칸 엑스프레스는 국내 은행들과의 관계를 보다 강화하고 소비자 대상 행사를 꾸준히 계획하는 등 국내 여행자수표 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여행자 수표는 분실 시에도 전 세계 어디서나 24시간 이내에 재발행이 가능하므로 여행 중 도난이나 분실에 대한 걱정 없이 가장 안전한 통화로써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유효기간이 평생 지속되어 여행 후 사용하고 남은 수표는 거주지 근처에서 현금처럼 쓰거나 다음 여행이나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보관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여행자 수표는 국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미국, 캐나다, 호주 달러뿐만 아니라 유로, 파운드 및 가까운 일본 엔화까지 총 6가지 통화로 현금보다 저렴한 환매수수료로 발행되며, 전세계 12만 곳 이상의 제휴 금융기관 및 여행서비스 사무소에서 수수료 없이 환전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이에 아메리칸 엑스프레스는 해외여행 시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신용카드, 현금 등과 여행자 수표도 함께 활용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여행자들은 여행 시 불필요한 신분증이나 지불수단을 휴대할 필요 없이, 여행 중 위급한 상황이나 신용카드를 분실했을 경우를 대비해 필요한 서류는 반드시 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여권, 비자, 운전면허증, 보험증서 등 중요한 서류는 반드시 사본을 함께 준비하여 지갑 외 다른 곳에 보관하거나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맡겨두는 것이 좋다. 만약 여행자 수표를 재발행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해 수표번호를 다른 곳에 적어 두거나 가족, 친구들에게 미리 알려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행자 수표는 유효기간이 평생 지속되어 언제 여행을 떠나든 사용할 수 있고, 만약의 경우 비상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으므로 여행가방 속에 보관해 두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여행자 수표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americanexpress.com/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americanexpress.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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