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지난해 말 방송통신위원회(구 정보통신부)가 초고속인터넷 7개사업자의 13개 상품에 대한 종합적인 품질평가를 실시한 결과 기술평가(속도)에서 선발사업자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에서 LG파워콤 엑스피드는 최고속도 100Mbps급 엑스피드 광랜의 경우 평균속도(다운로드) 91Mbps로 각각 87Mbps, 78Mbps를 기록한 KT와 하나로텔레콤을 앞섰으며, 최고속도 10Mbps급 엑스피드 프라임도 평균속도 9.6Mbps로 기술적 평가(속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LG파워콤은 이번 평가결과를 통해 초고속인터넷의 본원적인 경쟁요소인 속도에서 타사대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됨에 따라 ‘빠른 인터넷=엑스피드’라는 것이 공식 입증되었으며, 이로써 향후 가입자 확보에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파워콤 엑스피드에 대한 이같은 평가결과는 지난 2005년 9월 사업진출 이후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투자를 통해 속도, 안정성 등 품질개선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우선 사업시작과 함께 전국 아파트의 광랜화에 불을 지핀 LG파워콤은 빠르고 안정적인 100Mbps급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광랜 커버리지를 꾸준히 늘려왔으며, 올해말까지 10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아파트 단지까지 들어가는 광케이블 회선의 용량을 100M급에서 1G급으로 증속해왔으며, 올해말까지 100%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LG파워콤은 일반주택지역에서 서비스중인 HFC(광동축혼합망) 기반의 엑스피드 프라임 상품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품질 확보 및 보강을 위해 셀분할 및 핵심장비인 CMTS(케이블모뎀종단장치)를 비롯한 각종 장비들의 증설, 교체, 보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LG파워콤은 이같은 초고속인터넷 품질 관리를 위해 그동안 ‘05년 693억원, ’06년 1,282억원, ‘07년 1,615억원을 투자했으며, 올해에도 1,500억원을 투자해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파워콤은 이러한 기술적인 망보강 차원의 품질관리 활동 외에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품질 개선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 100Mbps급 광랜 상품의 최저보장속도를 경쟁사 대비 무려 6배나 높은 30Mbps로 상향 책정했으며, 고객의 품질 불만사항을 사전에 인지해 이를 해결해 주는 비포(Before)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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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정책협력팀 심창현 차장 02-2086-5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