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사막에서도 잘 살아 남을 것 같은 연예인에 노홍철, 조혜련이 압도적 지지로 1위 꼽혀

서울--(뉴스와이어)--피부미용 전문기업 (주)고운세상네트웍스의 부설연구기관인 고운세상 뷰티트랜드 연구소에서는 지난 6월 11 일부터 6월 16일까지 5일간 고운세상 피부과 홈페이지(http://www.beautyforever.co.kr)를 방문한 네티즌 900여명을 대상으로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사막에 떨어져서도 잘 살 것 같은 남,녀 연예인은?”이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이란, 1994년 사막화 방지협약 채택일을 기념(매년 6월 17일)하기 위한 날로써 공식명칭은 '심각한 한발(旱魃) 또는 사막화를 겪는 아프리카지역 국가 등 일부 국가들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연합협약'이다. 이 협약은 기상이변과 산림황폐 등으로 심각한 한발이나 사막화의 영향을 받고 있는 국가들의 사막화를 방지하여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주요 내용은 사막화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사막화 방지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다.

설문조사 결과 남자 연예인 부문에는 노홍철이 네티즌의34%(315명)의 지지로 1위에 뽑혀 네티즌의 대다수가 사막에 가도 냉장고를 팔고 돌아 올만한 혹은 자신만의 소녀왕국을 건립할만한 사교성과 인간성, 친화력을 가진 노홍철을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최근 1박 2일을 통해 꾀돌이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수근이 20%(180명)의 지지를 얻으며 2위에 올랐으며, 의외로 3위에 있는 강호동 18%(162명)과 곧 아빠가 되는 박명수 17%(153명)가 그 뒤를 이었다.

여자 연예인 부문에는 네티즌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47%(414명)가 개그우먼 조햬련을 1위로 꼽았으며, 박경림이 16%(144명)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최근 일본 방송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보이는 조혜련은 세계 어디에 내어놓아도 씩씩하게 한국을 빛내어 줄 것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어 이런 결과를 얻은 것이 아닐까 생각 되어진다, 이어 2위를 차지한 박경림은 남편을 두고 사막에서 잘 살 수 있을지 과연 의문(?)이다.

내 피부의 오아시스를 위해 수분섭취 습관이 필수, 수분 전용화장품 이용도 좋은 방법

이어 “피부에 오아시스를 찾아주기 위한 나만의 비법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네티즌들의 56%(550명)가 ‘수시로 물 섭취’와 ‘수분전용 화장품을 쓴다’고 답했으며, 메디컬 스킨케어를 받는 다는 네티즌도 20%(162명)에 달했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고운세상 뷰티트랜드연구소 박지은 PR 매니저는 “피부의 수분공급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라며, “수시로 물을 마셔주면 노폐물이 몸 안에 쌓이지 않고 잘 순환되도록 도와주며, 피부의 수분공급도 원활히 이루어져 피부에도 건강에도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된다” 라고 말했다. 에어컨 때문에 건조해진 실내에 있을 때에는 수분 미스트 등을 이용하여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면 좋다. 그러나 너무 자주 뿌려주면 오히려 피부 건조증이 올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여름 수분 화장품 이용의 필수조건이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fore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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