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서비스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연구회의’ APO연수 프로그램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6월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아시아 생산성 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3개 회원국의 서비스산업 종사자 및 관련업무 담당자, 서비스부문 연구원 및 학자, 정부관계자 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비스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연구회의’ APO 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13개 회원국, 19명 참가 -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일본,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 연수목적

한국생산성본부가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APO 생산성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연수는, 아시아 지역의 서비스산업 발전현황을 파악하고 서비스산업 관련 주요 이슈 및 도전과제를 파악하여 이를 위한 전략 및 정책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서비스산업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한국 서비스산업의 성공전략 및 정책을 APO 회원국과 공유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연수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현장방문도 실시한다. 방문업체는 2007년 국가고객만족지수 호텔부문 1위에 랭크된 인터콘티넨탈 호텔, 세계적으로 높은 고객만족도를 자랑하는 대한항공 본사로 고객서비스 전략, 품질경영 활동 및 고객만족 극대화 활동 사례를 직접보고 체험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과제 및 강사
- 한국 서비스산업의 현황
: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국제학술회의전담반 김현정 반장
- 한국 국가고객만족지수 개요 및 구성 체계
: 한국생산성본부 CS경영센터 김형범 센터장
- 일본 서비스산업 사례 소개
: 일본 SEK컨설팅 대표 히토시 세키(Hitoshi Seki )
- 서비스산업의 노동생산성 국제비교
: 일본 와세다 대학교 쌩 준 백 교수(Saang Joon Baak)
- 서비스 혁신 사례; 지식기반 경제에서 제조업 및 서비스산업의 혁신 사례
: 대만 중화경제연구원 알프레드 리 핑 청 교수
(Alfred Li-Ping Cheng)

‘서비스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연구회의’ 기대효과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이 “아시아 서비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서비스산업의 발전전략을 제시하며, 더불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서비스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연락처

한국생산성본부 국제협력팀 강수환 팀장, 최현진 연구원 02-724-1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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