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건복지가족부(장관 김성이)는 높아져가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 등 한의학의 경쟁력 제고 및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한방의료기관서비스 현지평가를 6월 17일부터 실시한다.

대상병원은 지역적 분포와 병상수 등을 고려한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부속한방병원 12개소로서, 다음과 같다.

경원대부속(서울), 경희대부속(서울), 경희대동서신의학(서울), 대구한의대대구(대구), 대전대둔산(대전), 동국대일산불교(경기), 동신대부속(광주), 동의대부속(부산), 상지대부속(강원), 세명대부속(충북), 우석대전주(전북), 원광대익산(전북)

현지평가는 한방의료기관의 특성을 반영하는 한방의료기관 시범평가 기준(붙임1 참조)에 따라 이루어지며, 평가위원은 평가반장(한의사)을 포함하여 관련전문가 6인(한약사, 간호사, 의무기록사 등)으로 구성된다.

평가결과는 현지평가 분석과 하반기 공청회 등을 거쳐 시범사업임에도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전반적 경향을 중심으로 공표할 예정이다.

2009년도에는 70병상이상 수련한방병원(21개소)까지 시범사업을 확대한 후 그 결과를 반영하여 2010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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