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편일률적인 블록버스터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고품격 영화들의 향연 ‘씨네휴 레인보우’
꾸준히 발전하는 영화제 ‘씨네휴’의 4번째 이름,
‘씨네휴 레인보우’!!
‘씨네휴’는 일련의 수준 높은 작품들의 개봉을 위해 라인업의 영화들을 한꺼번에 노출한다는 새로운 마케팅 배급방식을 제안한, 국내 예술영화 배급 마케팅방식의 새로운 장을 연 이름이다. 또한 관객에게는 여러 영화들의 통합된 공동 마케팅을 통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미리미리 제공하는 관객지향의 영화 배급 방식이기도 하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페드로 알모도바르, 기타노 다케시, 왕가위, 허우 샤오시엔, 구스 반 산트, 빔 벤더스, 짐 자무쉬, 다르덴 형제, 마이클 윈터바텀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거장 감독의 신작들을 국내에 꾸준히 소개한 일등공신 ‘씨네휴’는 영화제에서만 잠시 만날 수 있는 감독들의 신작을 관객들이 더 오래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08년 올해 ‘씨네휴’가 주목하는 감독은 프랑스의 에릭 로메르, 러시아의 알렉산더 소쿠로프뿐만 아니라 베를린 황금곰상 수상작 <미치고 싶을 때>의 감독 파티 아킨, 로이 앤더슨, 울리히 사이들, 롤라 드와이옹, 안드레이 네크라소프 등 7명으로 작년보다 2편이 추가된 7편의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유럽영화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올해 ‘씨네휴’는 라인업뿐만 아니라 상영관수도 작년의 9개관에서, 서울 8개관 지방 9개관의 총 17개관으로 확대되어 특별한 영화들을 찾는 관객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04년부터 꾸준히 ‘씨네휴’를 사랑하는 많은 관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영화들을 소개할 ‘씨네휴 레인보우’는 오는 6월 19일 스폰지하우스(중앙)에서의 개막을 시작으로 3개월간의 여정을 떠날 예정이다.
일정: 6월19일~6월25일 스폰지하우스(중앙)
6월26일~7월2일 스폰지하우스(광화문)/씨네큐브/미로 스페이스/하이퍼텍 나다
7월 3일~7월 9일 스폰지하우스(압구정)/씨네시티/CGV압구정
지방 상영관: 롯데시네마(일산), CGV서면, 롯데시네마(센텀시티), 광주극장, 대구 동성아트홀, 대전아트시네마, 야우리시네마, 프리머스(전주), 영화공간 주안
연락처
스폰지 김유진, 조원란 02-6404-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