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0일, 이명박 대통령이 단행한 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사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와 교육계의 정서를 반영한 적절한 인사로 평가하고 새 출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2.이번 인사는 그간 한국교총이 주장해 온 시스템과 학교 현장성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교육정책 추진 요구를 이명박 대통령이 전폭 수용한 것으로 보며, 이번 인사를 통해 교육정책에 있어 국민의 신뢰감 회복과 흔들리는 교심(敎心)을 바로잡는 전환점이 되리라 믿는다.

3.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단행된 이번 청와대 수석비서관의 인적쇄신을 통해 국민과 교육계가 바라는 국정운영과 교육정책 추진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한국교총은 올바른 교육개혁을 주도적으로 선도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밝힌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웹사이트: http://www.kfta.or.kr

연락처

한국교총 대변인 김동석(金東錫) 570-5531~3 019-260-0343
이경림(李京林) 016-328-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