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우호 교류도시인 일본 오카야마시의 모모타로(복숭아 동자) 축제에 참가할 시민방문단 50명을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시민방문단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축제 전야제 불꽃놀이 ▲오카야마시 주최 환영 만찬 ▲모모타로 축제 참관 ▲일본의 주요시설 시찰 및 문화체험 등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7월 11일까지 동남여행사(부천시 원미구 중동 1144-3번지 소재,032-327-9007)에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032-321-5877)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여행 경비는 1인당 108만5000원이며 신청서는 부천시 홈페이지(http://www.bucheon.go.kr) 새소식란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한편, 부천시는 오카야마시와 1992년부터 교류를 시작해 현재까지 시민, 행정,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우호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매년 직원상호 파견사업 및 청소년 홈스테이 지원, 각 시의 문화 축제 시 교류방문을 하는 등 폭 넓은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총무과 032-320-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