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숙, 남궁옥분, 김현욱 등 서울의료원 홍보대사에 위촉

서울--(뉴스와이어)--공공병원의 대표얼굴인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원장 유병욱)에 5인의 홍보대사가 한꺼번에 위촉되어 이목을 끌었다. 그것도 방송계에서 내노라하는 분야별 대표 연예인들이 다름 아닌 공공병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고 해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 서울의료원 홍보대사 ]
▲성병숙(연극인), ▲장은아(가수), ▲남궁옥분(가수), ▲장미화(개그맨), ▲김현욱(KBS아나운서)

5인의 홍보대사는 서울의료원이 서울시 허브병원으로써 공공의료의 최선두에 서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시설, 저소득층 집단 거주지역 등의 진료봉사에 앞장서며 경제적 빈곤층에게 후원회를 통한 진료지원으로 사랑의 인술을 펼친다는 관계자의 설명에 흔쾌히 홍보대사역할을 수락했다고 한다.

서울의료원 홍보대사 위촉식은 6월 23일(월) 오전 10시, 서울의료원 후관1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위촉식을 마친 후에는 홍보대사들은 병원 Tour를 통해 환자들을 직접 만나보고 격려하는가하면 원내 곳곳의 시설물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본관1층 로비에서 팬 싸인회를 열어 병원을 찾은 환자들은 모처럼만에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5인의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시민의 보건향상과 공공의료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의료원의 대표얼굴로써 활동하게 되며 환우들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나 다사랑회(서울의료원 후원회)행사 등에 참여하여 병환으로 위중한 환우들의 지친 심신에 활력을 넣어줄 것으로 기대 된다.

연락처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홍보실장 신동규 02-343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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