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일본 최대 웹에이전시 IMJ그룹의 한국법인 IMJ코리아(www.imjk.co.kr, 대표 권우성)는 최근 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의 인터넷 사이트인 우리닷컴(www.woori.com)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된 우리닷컴은 ‘FUN’이라는 우리홈쇼핑의 새로운 온라인 브랜딩 구현으로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쇼핑몰로 새롭게 태어났다. 또한 지식쇼핑 서비스의 구축으로 일반적인 쇼핑 정보 이외에 고객들간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우리 매니아’라는 리포터 개념의 오피니언 리더 고객을 선발하는 등 비가격 경쟁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한편 1000원 경매 서비스를 일반 경매까지 확대함으로써 보다 저렴한 가격의 쇼핑이 가능해졌으며, 온라인 빵가게, 베베샵, 슈퍼마켓 등 전문화된 온라인 쇼핑 컨텐츠를 구성함으로써 고객의 개별 상품 검색단계를 줄여주는 편리함을 추구하였다.

IMJ코리아 박영조 이사는 “우리닷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일관성없이 나열되어 있던 메뉴를 성격에 따라 분류화하고 각 메뉴에 아이덴티티를 부가했다”고 밝히며 “이와 같은 변화는 고객의 사이트 이용에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타 쇼핑몰과 차별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imj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