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베이스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약16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오는 8월,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본사 부천드림센터에 상시근로자 약 60명(장애인 근로자 20명 이상) 정원으로 컨텍센터, 사무지원, 헬스키퍼 등의 직무에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을 채용할 계획이다.
(주)유베이스는 1998. 12. 18에 설립된 상시근로자 3천명, 매출액(‘07년기준) 약 600억원의 기업으로 서비스업(콜센터, 정보통신기기 유지보수)을 주 업종으로 하고 있으며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 텔레마케팅협회의 고객센터품질인증 등을 획득하고 한국서비스대상 경영혁신대상(한국표준협회), 외자유치우수기업대통령표창(행정자치부)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로써, 지난 1월에 설립된 국내 1호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포스위드(포스코의 자회사)에 이어 또 하나의 회사가 출범하게 되어 장애인 고용을 실천하는 새로운 대안으로서 많은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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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기업참여사업장추진팀장 김영애 031-728-7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