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 자연색 행복 이야기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7월 24일 개봉
코 끝을 스치는 따스한 햇살, 손 끝에 스며드는 푸른 바람
세상이 넘칠 만큼 행복했던 시간
명랑 발랄 깜찍한 여고생 밴드의 좌충우돌 스토리 <린다 린다 린다>의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와타나베 아야 작가가 무공해 천연색 신작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으로 다시 돌아왔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마을의 소소한 일상을 아기자기하고도 친근하게 그려낸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은 일본 순정만화 작가 쿠라모치 후사코의 만화 <천연 꼬꼬댁>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생애 가장 짧고도 사소했던, 그렇기에 더욱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학창시절의 추억이 담겨져 있는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처음으로 느끼는 첫사랑의 두근거림, 해보니 별것 아니었던 첫 키스의 기억… 누구나 경험하고 지나온 어린 시절의 추억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 펼쳐지는 풋풋한 천연색 이야기가 보는 내내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한다.
시골마을에서 살아가는 일곱 명의 아이들이 펼치는 천진난만한 일상은 도심 속 빌딩 숲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맑고 투명한 감성을 지니고 있다. 소소한 일상에 펼쳐지는 부드럽고 따뜻한 행복을 모아, 보는 사람들에게까지 활력을 주는 유기농! 무공해! 청정 영화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은 7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감동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연락처
스폰지 원인정 02-540-5132